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아역배우 출신의 서신애(23)가 성숙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서신애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IKY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좋은 분들과 함께 보낸 뜻깊은 8일. 다음주쯤 8일간의 부산 일정 풀영상 채널에 올릴게요!"라고 적고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세련된 느낌을 주는 단발머리에 흰색 슈트 차림을 한 서신애가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 포토월 등에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흰색 셔츠에 청바지를 가볍게 매치해 밝은 분위기도 전한 서신애다.
서신애는 지난 5일 열린 제1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 개막식에서 배우 이지원과 함께 사회자로 활약했다.
[사진 = 서신애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