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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44)가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김경화는 27일 인스타그램에 "집에서는 온갖 시중에 맨날 라이드한다고 길바닥에 있는 시간이 엄청난.... 김기사의 또다른 이름은 여왕벌입니다~~~🐝🌻🌞(아주 가끔 ...정말 가끔ㅋㅋㅋ)😉😀😁😝 가끔이라서 더 달콤한 일찍다녀오면 또 가고싶은 더운 날 더 생각나는 지난 휴가이야기. #여왕벌의휴식"이라고 적고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노란색 비키니 수영복 차림의 김경화가 수영장에서 여유를 만끽하며 찍은 사진이다. 1977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마흔다섯 살인 김경화인데,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에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해 온 늘씬한 각선미가 단연 돋보인다. 선명한 복근은 감탄을 자아낸다. 지인이 "늘 날씬하네 아우 진짜"란 댓글을 남기자 김경화는 "언니 이거 몇 주 전이에요 😢이젠...다른 사람이에요 ㅋㅋㅋ"라고 너스레 떨었다.
김경화는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금은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다.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김경화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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