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배우 추영우가 KBS 2TV 새 드라마 '학교 2021' 출연을 검토 중이다.
추영우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27일 마이데일리에 "추영우가 '학교 2021'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추영우가 제안받은 역할이 전학생 정영주 역이라고 전했다. 정영주 역은 앞서 작품 하차를 알린 배우 김영대가 맡기로 했던 역할이다.
한편 '학교 2021'은 입시 경쟁이 아닌 다른 길을 선택한 아이들, 모호한 경계에 놓인 열여덟 청춘들의 꿈과 우정, 설렘의 성장기를 그린 작품으로 김요한, 조이현, 황보름별이 출연한다.
[사진 = 추영우 인스타그램]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