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요코하마(일본) 유진형 기자] 일본 미요시 코지가 28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 국제 종합경기장에서 진행된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A조 3차전, 일본과 프랑스의 경기에서 후반 팀의 세번째 골을 넣고 쿠보, 사키이의 축하를 받고 있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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