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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완이 스포츠에 대한 강한 열정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JTBC '회원모집–세리머니 클럽'에는 프로골퍼와 결혼한 배우 조현재와 이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세찬은 "내가 이완과 친분이 있는데 운동신경이 엄청난 친구다. 거의 김종국 수준이다"며 운을 띄웠다.
이에 이완은 "맞다"면서 "내가 축구를 하다가 지금 아킬레스건이 끊어진 상태다. 얼마나 축구를 했냐면 일주일에 8번씩 축구를 했다. 그렇게 10년을 하다보니 아킬레스건이 결국 끊어지더라"고 털어놨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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