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시우(CJ대한통운)가 상위권으로 올림픽을 시작했다.
김시우는 29일 일본 사이타마 가와고에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파71, 6809야드)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골프 남자 1라운드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8타를 치며 공동 12위에 올랐다.
도쿄올림픽 남자골프가 시작됐다. 이날부터 내달 2일까지 4라운드 72홀로 열린다. 김시우는 1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10~11번홀, 14번홀, 17번홀에서 버디를 잡으면서 1라운드를 마쳤다. 단독선두 세프 스트라카(오스트리아, 8언더파 63타)에게 5타 뒤졌다.
임성재는 1언더파 70타로 공동 31위다.
[김시우.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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