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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39)가 병원을 찾아갔다.
6일 밤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35)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얘들아 입으로 절대 손톱 물어뜯지 마랑. 혀니처럼 생손앓이로 짱 고생한당"이라는 멘트와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홍현희의 모습이 담겼다. 마스크를 착용한 채 의기소침한 모습으로 앉아 있어 눈길을 끈다. 생손앓이는 손가락 끝이나 손톱에 염증이 생기는 증상을 말한다. 가운뎃손가락을 약에 넣고 팬들의 걱정을 산 홍현희다.
이를 본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헉 무슨 일인가요?", "하필 가운뎃손가락이 다치셨네요ㅠㅠ", "얼른 나으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사진 = 홍현희, 제이쓴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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