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산 김종국 기자] 황인범이 시리아를 상대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한국은 7일 오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리아와의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3차전에서 황인범이 후반 2분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황인범이 페널티지역 왼쪽 외곽에서 왼발로 낮게 때린 대각선 슈팅은 골문 구석으로 들어가 득점으로 이어졌다.
황인범은 시리아전 득점과 함께 지난 2019년 12월 열린 일본과의 동아시안컵 결승골 이후 1년 10개월 만에 A매치 득점에 성공했다. 한국은 황인범의 득점과 함께 후반 5분 현재 시리아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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