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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이유비(본명 이유진·32)가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유비가 4일 SNS에 근황 사진을 올리자 한 네티즌이 댓글로 "아직도 뻔뻔하게 방송 나와서 얼굴 들고 다니는 거 진심 토 쏠려" 등의 악의적인 글을 적은 것.
그러자 이에 이유비가 직접 답글로 "할 짓 없어요^^? 가서 본인 인생 좀 사세여 ㅎㅎ 항상 화이팅!"이라고 일침했다. 이유비는 다른 네티즌이 자신을 걱정해주자 "ㅎㅎ 스트레스 안받아여 걱정마요❤️"라고도 답했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57)의 딸이자 배우 이다인(본명 이주희·30)의 언니로, 최근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 이루비 역으로 출연했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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