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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가수 이지혜가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잘 먹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랍스터와 수프가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레스토랑을 연상케하는 조리원 식단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했다. 이후 2018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사진 = 이지혜 인스타그램]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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