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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43)의 아내 미우라 아야네(29)가 자신의 부츠 정보를 공유했다.
아야네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리운 제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 여행을 즐기고 있는 아야네의모습이 담겼다. 아야네는 넉넉한 품의 연노랑 맨투맨과 짧은 기장의 녹색 체크무늬 테니스 스커트가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구불구불 우아한 웨이브 헤어와 커다란 하얀 방울이 달린 모자가 러블리함을 더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아야네가 신은 하얀색 롱부츠. 결국아야네는 "부츠 문의 많아서 다 답장 드리지 못해서 여기 남깁니다. 안녕히 주무세요"라는 글과 함께 부츠 구입처를 게재했다. 놀랍게도 아야네의부츠는 5만 원 대의 제품이었다. 저렴한 아이템을 완벽하게 소화한 아야네의 패션 센스가 감탄을 자아낸다.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세 연상인 이지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아야네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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