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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양미라(40)가 둘째 임신 중 남다른 먹덧을 고백했다.
양미라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이번엔 서호 때 먹덧보다 더해요… 뭐가 먹고 싶으면 못 참고 혼자라도 뛰쳐 가요… 저 오늘은 혼자 마라전골 먹으러 왔는데… 근처에 누구 없니…? 일단 2명이라고 해놨으니 자연스럽게 들어와 줄래…?? #일행있어요 #있을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홀로 마라전골을 먹으러 식당에 방문한 양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양미라는 검은색 벙거지 모자와 회색 코트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반짝이는 커다란 은색 링 귀걸이가 스타일리시함의 정점을 찍는다.
양미라의 앞에 놓인 마라전골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1인분이라기엔 커다란 그릇과 넉넉한 양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커다란 식탁에 홀로 앉아 살짝 시무룩한 표정을 짓는 양미라의 모습이 절로 미소를 부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 정신욱(42)과 결혼, 슬하에 아들 서호를 두고 있다. 19일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양미라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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