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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작곡가 주영훈(53)의 아내인 배우 이윤미(41)가 건강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윤미는 1일 인스타그램에 "#어제그리고오늘 홈트 틈틈이 건강을 챙기기 위해 노력 중", "드디어 3월 시작이라. 설레임. 건강하게 그리고 즐겁게 #인생살기" 등의 글을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집에서 운동 중인 것으로 보인다. 분홍색 민소매 의상을 입은 이윤미가 얼굴에는 팩을 붙인 채 밝은 얼굴로 운동 중이다. 1981년생인 이윤미는 올해 우리나이로 마흔두 살인데 세월이 무색한 동안 미모다.
한편 이윤미는 최근 iHQ DRAMA '스폰서'로 안방극장 컴백했다.
[사진 = 이윤미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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