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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딸의 갑작스러운 고열로 놀란 가슴을 쓸어내린 근황을 전했다.
박슬기는 2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엔 고열을 앓고 있는 딸을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박슬기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박슬기는 "아이 몸이 뜨거워져 온도를 재보니 38도. 적신 손수건으로 아이 몸을 닦아주다가 얇은 옷으로 갈아입힘"이라며 "39.1도.. 해열제를 먹이고 미지근한 물로 적신 손수건이 껄끄러운지 싫어하길래 손에 물을 적셔 만져줌. 다시 38도. 안심하기엔 이르기에 다시 미지근한 물에 손수건을 적셔 약 5~10분간 닦아줌"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내 그는 "주여 감사합니다. 땀 흘리며 자길래 온도를 재보니 36.3도. 방이 따끈하여 살짝 이불 덮어주고 나옴(이제 저도 잘게요... 그렇지만 4시가 넘었...)"이라며 숨을 돌렸다.
박슬기는 지난 2016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2020년 1월 딸을 출산했다.
[사진 = 박슬기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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