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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양미라(40)가 둘째 임신 중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양미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도 네모 발 당첨 #20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미라의 둘째 초음파 사진이 담겼다. 20주 차를 맞아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둘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렷하게 담긴 둘째의 조그마한 발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당 게시글에 한 네티즌이 "커 보여요. 요즘은 저리 자세하게 나오네요. 신기"라고 댓글을 남기자 양미라는 "발이 넙적해요… 여잔데"라며 화답했다.
또 다른 네티즌이 "머리숱 많은데요? 둘째는 또 얼마나 예쁠까요"라고 칭찬하자 양미라는 "아직 머리카락은 없는 거 아니에요??? 입술도 팅팅 불어있는 게 서호 때랑 느낌이 비슷해서요"라며 즐거워했다.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 정신욱(42)과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1월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양미라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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