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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김영희(39)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김영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대로 꽂힌 상추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상추에는 김영희의 식사를 위한 상추와 쌈장이 담겼다. 하늘색 파스텔톤 그릇에 담긴 싱싱한 상추가 보기만 해도 입맛을 돋운다. 구석에 자리한 쌈장 역시 군침을 돌게 한다. 최근 김영희가 입덧으로 인한 식욕 저하, 이후 소화불량과 두통을 호소했던 만큼 많은 이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김영희는 지난해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29)과 결혼했다. 지난달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 = 김영희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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