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예능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아랑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 녹화에 불참했다.
4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김아랑의 일상이 그려졌다.
홀로 스튜디오에 등장한 곽윤기는 김아랑의 빈자리에 대해 "아쉬운 소식이다. 아랑이가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와 함께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신 제가 아랑이랑 긴 시간을 지냈기 때문에 아랑이의 입장을 많이 이야기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