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보이그룹 세븐틴(SEVENTEEN)의 첫 번째 영화 '세븐틴 파워 오브 러브 : 더 무비'가 오는 4월 20일 한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론칭 소식만으로도 팬덤 캐럿의 다채로운 반응이 소셜미디어(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세븐틴 파워 오브 러브 : 더 무비'는 매 앨범 놀라운 기록을 달성하며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글로벌 아티스트 세븐틴의 콘서트 실황 무대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13인 멤버들의 속마음 인터뷰, 다채로운 비하인드 등이 담긴 무비 러브레터이다. 지난해 11월, 온라인으로 개최된 콘서트 '파워 오브 러브(POWER OF LOVE)'의 실황 무대를 극장 버전으로 재구성한 '세븐틴 파워 오브 러브 : 더 무비'는 온라인 콘서트에서는 볼 수 없었던 13인 멤버들의 진심 어린 인터뷰와 비하인드, 그리고 오프라인에서 즐기기 가장 적합한 공연뷰들까지 더하며 세븐틴을 사랑하는 팬덤 캐럿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
'세븐틴 파워 오브 러브 : 더 무비'의 개봉 소식을 접한 캐럿들은 "세상에!! 세븐틴 영화라니", "헛!! 첨으로 영화관에서 세븐틴을 보는 건가요~!!!", "야 파오럽 극장 개봉한다!!!" 등 글로벌 아티스트 세븐틴의 첫 영화를 기대하는 반응과 함께 "파오럽 씨지브이.. 몽땅 쓸어줄게", "포디로 본다" 등 기쁜 마음을 전하며 더욱 큰 화면과 입체적인 사운드, 그리고 2D부터 ScreenX, 4DX, 4DX Screen까지 다채로운 포맷으로 세븐틴의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음에 열렬한 기대를 표현했다. 그뿐만 아니라 "꺄 비하인드랑 인터뷰도 많이 있었으면", "1일 4영화 보러 간다 조조 점심 저녁 심야", "캐럿들 대관해서 보자!!!!!!"처럼 지금껏 본 적 없는 세븐틴 멤버들의 진솔한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전하며 벌써부터 N차 관람을 예고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고, 태국, 아르헨티나, 캐나다 등 전 세계 각 국가/지역의 팬들 또한 각국에서의 상영을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보내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세븐틴의 인기와 저력을 실감케 하고 있다.
한편 '세븐틴 파워 오브 러브 : 더 무비'는 일반 2D 상영관은 물론이고 전면 스크린과 두 개의 측면의 스크린까지 총 3면으로 구성되어 세븐틴의 무대를 좌, 우 스크린까지 한 번에 담아 멀티뷰로 감상할 수 있는 ScreenX 상영관, 세계 최초 멀티 센서 기능을 탑재하고 20개 이상의 모션 이펙트를 제공하며 실제 라이브 콘서트 음악의 비트에 맞춤 의자가 움직이는 진동과 모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해주는 4DX관, 그리고 ScreenX와 4DX의 기능을 모두 탑재한 4DX Screen관까지 CGV특별관 개봉 소식을 알리며 더욱 주목받았다. 이처럼 다채로운 특별관 포맷은 콘서트 현장 못지않은 생생함으로 대면 콘서트를 향한 갈증을 달래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미니 9집 '아타카(Attacca)'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13위로 진입하며 세븐틴 자체 최고 기록을 세우고, 5연속 밀리언 셀러를 기록하는 등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글로벌 아티스트 세븐틴의 첫 번째 영화 '세븐틴 파워 오브 러브 : 더 무비'는 오는 4월 20일,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 북미 등 전 세계에서 개봉한다.
[사진 = 하이브]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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