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우리은행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WKBL은 10일 "12일 18시 부천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던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하나원큐와 우리은행의 경기를 연기하기로 했다. 우리은행 선수단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인해 엔트리 구성이 어려운 데 따른 결정이다"라고 밝혔다.
WKBL은 1월 말을 끝으로 국가대표팀 휴식기에 돌입했다. 11일 용인에서 열릴 삼성생명-KB전으로 재개한다. 그러나 우리은행이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일정이 연기됐다. WBL은 "연기된 경기 일정은 추후 확정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우리은행 선수들. 사진 = WKBL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