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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근황을 전했다.
11일 정국의 인스타그램에는 별다른 멘트 없이 영상과 사진이 올라왔다.
정국은 운동을 마치고 젖은 머리카락을 헝클어뜨렸다. 토끼 같은 비주얼이 사랑스럽다. 잘생김과 귀여움이 동시에 느껴지며 출구 없는 매력을 자랑한 정국이다.
이어 카리스마 가득한 자신의 얼굴 그림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일본 작가 다이 타무라의 계정을 태그했다. 정국의 언급으로 화제를 모은 작가는 "이런 알림을 본 적이 없다"라며 늘어나는 팔로워에 "BIG Thanks!(정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대면 콘서트 '비티에스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서울(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를 개최 중이다. 10일 첫 공연을 마쳤고, 오는 12일과 13일 다시 팬들을 만난다.
이어 4월 8~9일(현지 시간)과 15~16일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Las Vegas)에서 대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 = 정국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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