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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박시은(본명 박은영·42)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6일 박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순간 포착. 잠시 마스크 벗고 한 컷"이라며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박시은은 "임신하면 더 화사하게 입어야 행복해진다고 더 예쁘게 하고 다니라고(이건 정말 쉽지 않은 듯요) 편하고 화사한 옷들을 박스로 보내준 디자이너 언니의 클라스~"라며 "사실 요즘 맞는 옷들이 점점 없어지고 있어서(특히 바지가..) 허니 옷장으로 자꾸 눈이 가던 중이었거든요~ 깜짝 선물 고마워요 언니"라고 전했다.
진한 핑크빛 코트를 걸친 박시은은 우아하면서도 봄 내음 가득한 분위기를 풍겼다. 활짝 웃은 표정에서 행복이 느껴진다.
지난 2015년 결혼한 진태현, 박시은은 2019년 봉사활동을 통해 만난 대학생 딸 박다비다 양을 입양했다. 지난달 21일 임신 소식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박시은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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