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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미래소년의 손동표가 '주꿈이들' 공개를 앞두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스튜디오 룰루랄라의 주식 예능 프로그램 ‘주꿈이들’은 ‘주식 유치원’이라는 테마 아래 주식에 관한 기초 정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병아리 주꿈이 손동표는 빅톤 허찬, 주랄라와 함께 주식 유치원에서 다양한 커리큘럼을 통해 미래의 워런 버핏 주꿈이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돼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진다.
손동표는 ‘주꿈이들’ 출연에 앞서 “좋은 분들을 만나서 함께 촬영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너무 행복하다. 촬영 전까지는 주식에 관한 배경지식이 전혀 없었는데, 촬영이 진행될수록 다양한 것들을 배울 수 있어서 감사했고 재미있었다. 시청자분들께도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라며 진심 어린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주꿈이들’에서 다루는 주식, 경제 이야기들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예능 요소도 많이 담겨 있어서 편안하고 즐겁게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더 많은 웃음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해 ‘주꿈이들’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손동표는 ‘미래소년시티’, ‘미래게임천국’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입담을 과시했으며, 지난 12월 진행한 '온에어(ONAIR)'에서 DJ로 변신해 남다른 진행 실력과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내며 ‘예능 블루칩’으로 등극했다. 이에 손동표가 ‘주꿈이들’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주꿈이들'은 JTBC스튜디오의 스튜디오 룰루랄라에서 론칭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주주랜드’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스튜디오 룰루랄라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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