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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39)이 딸 도하영과의 순간을 공유했다.
16일 도경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캠핑을 하다 보면 그럴 때가 있다…난 더 자고 싶은데 아이가 깨워서 밥 차려야 하는 그런 날…#힘든천국"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텐트 안에서 아침을 맞이한 도경완과 도하영. 잠에서 막 깬 듯한 도경완의 표정이 인상적이다. 하영이의 얼굴은 텐트와 아빠 베개 사이에 끼어 있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배우 손준호는 "아빠여~ 일어나라~ 요론 느낌인가요?", 은가은은 "하영이 낑겨있는데??ㅋㅋㅋㅋ" 등의 댓글을 달았다.
도경완은 가수 장윤정(41)과 지난 2013년 결혼했다. 2014년생 아들 도연우, 2018년생 딸 도하영을 두고 있으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 = 도경완 인스타그램]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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