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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래퍼 자이언트핑크(32)가 출산 후 심경을 전했다.
자이언트핑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홍이가 태어났어요. 제정신이 아니라서 잘 못 봤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갓 태어난 아들 분홍이를 안고 있는 자이언트핑크의 모습이 담겼다. 얼핏 보이는 주먹을 꼭 쥔 손이 눈길을 끈다. 솜털 같은 머리카락과 조그마한 귀, 발간 피부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자이언트핑크는 "그나저나 너무 아픈데 배고픈 내가 너무 싫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요식업에 종사하는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 지난해 12월 임신 사실을 알렸다. 이날 오후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자이언트핑크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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