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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아랑이 리그오브레전드(LOL) 프로게임단인 광동 프릭스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김아랑은 20일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2 LoL 챔피언스 코리아' 리브 샌드박스와 광동 프릭스의 경기를 찾았다.
관중석에서 포착된 김아랑은 "기인아 이기고 오면 누나랑 스케이트 타러 갈래?", "짜릿해" 등의 치어풀을 들고 광동 프릭스를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경기 후에는 선수들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며 "짜릿해 #KDFWIN 광동 프릭스 팀 감사합니다"란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사진 = 김아랑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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