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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킴 카다시안(41)과 비슷한 외모와 패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카녜이 웨스트(44)의 새 여자친구 채니 존스(24)가 닮은꼴을 부인했다.
그는 20일(현지시간) 연예매체 TMZ와 인터뷰에서 “킴 카다시안과 닮았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카녜이 웨스트와 데이트할 때 킴 카다시안의 이야기를 하느냐”는 질문에는 “전혀 말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킴 카다시안과 이혼한 카녜이 웨스트는 여배우 줄리아 폭스(32)와 6주간의 연애를 끝마친 후에 채니 존스와 사귀고 있다.
이들은 최근 LA와 마이애미에서 NBA 경기를 연속으로 관람하며 공식적인 연애 행보를 보이고 있다. 채니 존스는 인스타그램에 “데이트 나이트”라는 글과 함께 카녜이 웨스트와 농구를 관람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채니 존스가 카녜이 웨스트와 이혼 소송 중인 전처 킴 카다시안과 외모, 패션 등이 닮았다는 점을 지적했다.
일각에서는 카녜이 웨스트가 킴 카다시안을 잊지 못해 비슷한 외모의 채니 존스를 사귄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사진 = AFP/BB NEWS, 채니 존스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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