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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전 남편 조니 뎁(58)으로부터 거액의 명예훼손 소송을 당한 엠버 허드(35)가 평화로운 일상을 전했다.
그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내가 싫어하는 핫소스는 처음이야”라는 글과 함께 두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엠버 허드는 핫소스가 곁들여진 음식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20일(현지시간) “조니 뎁이 자신을 가정 폭력의 희생자라고 묘사한 엠버 허드의 신문 기사에 대해 5,000만 달러(약 606억원)의 명예훼손을 제기했다”면서 “법정 공방은 TV를 통해 방영될 것”이라고 전했다.
엠버 허드는 2019년 워싱턴포스트에 보낸 글에서 조니 뎁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2015년 폭행을 당해 코가 부러지고 입술에 상처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조니 뎁은 폭행 사실이 없다며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사진 = 엠버 허드 인스타,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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