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국적 초월한 글로벌 연기 앙상블!”, “이제껏 본 적 없는 신선한 스릴러!” 등 국내 언론의 호평 세례를 이끌고 있는 서스펜스 범죄 스릴러 '배니싱: 미제사건'이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와 대규모 티켓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영화 '배니싱: 미제사건'은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신원 미상의 변사체가 발견되고, 사건을 담당하게 된 형사 ‘진호’(유연석)와 국제 법의학자 ‘알리스’(올가 쿠릴렌코)의 공조 수사로 충격적인 사건의 전말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범죄 스릴러다.
먼저 3월 25일(금) 오후 3시에 최대 1만원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배니싱: 미제사건'을 예매할 수 있는 쿠폰인 CGV의 ‘스피드쿠폰’ 다운로드가 오픈된다. 이어서, 메가박스의 ‘빵원티켓플러스’가 3월 28일(월)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관객들에게 제공된다. ‘빵원티켓플러스’는 한정된 수량의 영화 무료 예매권이다. 곧이어, 28일(월) 오후 4시부터 다운로드 가능한 롯데시네마 ‘무비싸다구’가 오픈되어 영화 예매 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이번 대규모 극장 3사 티켓 프로모션은 선착순으로 쿠폰을 다운로드 받은 후 예매까지 완료해야만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는 만큼, 글로벌 프로젝트 '배니싱: 미제사건'의 개봉을 손꼽아 기다려 온 예비 관객들의 열띤 티켓팅을 예상케 한다. 티켓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각 극장의 공식 애플리케이션과 모바일웹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극장 3사 대규모 티켓 프로모션으로 긴장감 넘치는 티켓팅이 예고되는 글로벌 프로젝트 '배니싱: 미제사건'은 오는 3월 30일 개봉한다.
[사진 = 조이앤시네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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