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시우(CJ대한통운)가 공동 18위로 출발했다.
김시우는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TPC 샌안토니오(파72, 7438야드)에서 열린 2021-2022 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860만달러) 1라운드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4번홀과 9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1번홀, 6~7번홀, 11번홀, 14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재미교포 제임스 한, 존 허와 함께 공동 18위다. 단독선두 러셀 녹스(스코틀랜드, 7언더파 65타)에게 4타 뒤졌다.
노승열은 2언더파 70타로 공동 30위, 강성훈과 이경훈은 3오버파 75타로 공동 119위다.
[김시우.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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