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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홍진경의 영화로운 덕후생활'에서 배우 박형식, 한소희가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과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케이블채널 tvN '홍진경의 영화로운 덕후생활'은 최신 신작부터 지금 이 순간 제일 핫한 핫플립까지, 홍진경이 뇌에 다이렉트로 넣어주는 색다른 콘텐츠 추천 예능. '영화로운 드라마' '저스트 텐미닛' '갓무비' '더 문화시민' '병재라면' '아니었다'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깊이 있는 재미를 주고 있다.
오늘(1일) 오후 방송되는 '홍진경의 영화로운 덕후생활'에는 박형식, 한소희가 특별출연한다. 본인들이 출연한 OTT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사운드트랙#1'을 MC 홍진경과 함께 보며 남사친과 여사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남사친과 여사친이 많은 지에 대한 홍진경의 질문에 두 배우는 어떻게 대답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남사친과 여사친, 그리고 짝사랑에 대한 솔직한 토크까지 이어진다. 평소 볼 수 없었던 두 배우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박형식은 "좋아하는 발라드가 있느냐"라는 홍진경의 질문에 "평소 가수 박효신을 좋아한다"라고 답한다. 특히 그는 한 소절 불러줄 것을 제안한 홍진경의 요청에 특유의 감미로운 보이스를 과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깜짝 놀랄 노래 실력에 홍진경과 한소희는 순간 정지 화면이 된 것처럼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박형식의 감미로운 노래 실력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진경의 영화로운 덕후생활'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20분에 전파를 탄다.
[사진 = tvN '홍진경의 영화로운 덕후생활']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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