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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걸그룹 비비지 멤버 엄지(본명 김예원·23)가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2일 엄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들 조심히 들어가세요!"라며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야구 의상을 입은 엄지는 반짝이는 아이돌 비주얼을 드러냈다. 광채 나는 피부와 완벽한 비율의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엄지는 베일 듯한 턱선으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엄지가 속한 비비지는 지난 2월 첫 미니앨범 '빔 오브 프리즘(Beam Of Prism)'을 발매하고 데뷔했다. 걸그룹 여자친구에서 3인조로 바뀐 은하, 신비, 엄지의 새 출발이었다.
비비지는 케이블채널 엠넷 '퀸덤2'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 = 엄지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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