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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41)이 장윤정(43)과 딸 도하영(5)의 일상을 공개했다.
5일 오후 도경완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윤정, 도하영의 사진을 올렸다. 서로 밀착해 애정을 드러낸 모녀(母女) 모습이다.
도경완은 "장윤정 옆 장윤정 닮은 레고 -_-;; #하영이가찍은셀카 #단발좌 #장윤정이커트한레고머리"라며 이들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장윤정의 내추럴한 미모와 하영이의 통통한 볼살이 눈길을 끈다. 특히 하영이는 장난감 레고를 연상시키는 헤어스타일로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장윤정과 도경완은 지난 2013년 결혼했다. 2014년생 아들 도연우(9), 2018년생 딸 도하영을 두고 있다. 장윤정 가족은 KBS 2TV 육아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사랑받았다.
[사진 = 도경완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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