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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본명 박소연·35)이 근황을 전했다.
소연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조윤민이도 마들렌을 참 좋아하는데 그중에도 좋아하는 맛이 또 있음. 내가 배워서 만들어 줄까 하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무 쟁반 위 가지런히 놓여있는 마들렌 두 개가 담겼다. 나란히 놓여있는 조그마한 마들렌 두 개가 알콩달콩 연애 중인 소연과 조유민 커플을 연상케 한다. 마들렌을 통해 느껴지는 소연의 조윤민을 향한 사랑이 절로 미소를 자아낸다.
소연은 오는 11월 9살 연하의 축구선수 조유민(26)과 결혼한다.
[사진 = 소연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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