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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대세돌'로 등극한 소감을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아이브 안유진, 장원영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MC들은 "아이브가 나오자마자 데뷔곡 '일레븐'(ELEVEN)으로 음악 방송 13관왕 달성, 뮤직비디오 조회 수는 1억 뷰를 돌파했다. 3개월 만의 기록"이라고 짚었다.
장원영은 "기분이 어땠냐"라고 소감을 묻는 말에 "데뷔곡을 연습하면서 막연하게 '잘 됐으면 좋겠다' 희망을 갖고 했었다. 막상 나오니 생각보다 더 많이 좋아해 주셔서, 이번 신곡 '러브 다이브'(LOVE DIVE)를 준비할 때 더욱 힘내서 준비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사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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