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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18세 연하 아내 서하얀이 근황을 전했다.
서하얀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하얀은 여배우 뺨치는 꽃미모를 과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그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종합편성채널 JTBC 토일드라마 '나의 해방일지' 시청 소감을 남기기도. "티브이를 틀다가 예쁜 여주인공에 멈칫하며 잔잔한 정적마저 찐한 여운을 남기길래 빠져서 계속 보고 있어요. '나의 해방일지' 새로 시작한 드라마네요!"라고 전했다.
특히 서하얀은 "'모든 관계가 노동이에요. 우리 다 행복했으면 좋겠어. 쨍하고 햇볕 난 것처럼 구겨진 것 하나 없이'라는 대사가 마치 행복을 갈망하는 어른들의 인생 드라마 같은 느낌이에요.. 보고 자야겠어요 #얀나잇"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6년 임창정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최근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다섯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서하얀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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