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본명 김제니·26)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근황을 전했다.
15일(한국 시각) 제니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Jentle Garden #laflagshipstore"이라는 글과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제니는 명품 A사의 블랙 드레스를 입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밝은색 머리카락이 화려한 비주얼의 정점을 찍는다. 제니는 모델로 있는 한 선글라스 브랜드의 스토어를 찾은 모습이다.
특히 직각 어깨와 마른 허리로 눈길을 끌었다. 밀착 의상도 자신 있게 소화하며 대세 아티스트임을 입증한 제니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완전체 컴백을 준비 중이다. 블랙핑크의 마지막 완전체 앨범은 지난 2020년 10월 발매했던 정규 앨범 '더 앨범(THE ALBUM)'이었다.
[사진 = 제니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