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예능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혼성그룹 코요태 김종민이 씨름 선수 출신 개그맨 강호동과의 과거 일화를 공개했다.
15일 오후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에서 이효리, 은지원, 종민, 신지, 딘딘은 스키장으로 향했다.
이날 방송에서 과거 이야기를 하던 김종민은 "나는 예전에 혼난 적이 없었던 것 같아"라고 털어놨다.
이에 딘딘은 "혼냈는데 형이 몰랐던 거 아니야?"라고 추측했고, 이효리는 "약간 그럴 가능성이 있어"라고 동감했다.
딘딘은 이어 "내가 보니까 호동이 형이 형 많이 혼냈던데?"라고 고개를 갸우뚱했다.
그러자 김종민은 "'연애편지' 갔는데 돌 들고 쫓아왔잖아. 내가 그때 엄청 약 올렸어. 그래서 40분을 쫓아왔어 40분을!"이라고 고백했고, 신지는 "와보라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울체크인'은 서울에서 이효리는 어디서 자고, 누구를 만나고 무엇을 할까? 이효리의 소울-풀 서울 스토리를 담은 웹예능프로그램이다.
[사진 = TVING '서울체크인'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