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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본명 최예원·22)이 요정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린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ing Going make it!"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마린룩을 입고 청량한 분위기를 한껏 자아냈다. 아린은 상큼한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빼앗았다. 크롭 상의에 드러난 한 줌 허리가 감탄을 유발한다. 눈을 살짝 감은 모습이 사랑스럽다.
아린이 속한 오마이걸은 지난달 28일 두 번째 정규 앨범 '리얼 러브(Real Love)'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한편 아린은 활발한 개인 활동도 이어간다. 오는 27일 개봉하는 K-호러 '서울괴담'에 출연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방송 예정인 케이블채널 tvN '환혼'에 출연을 확정하며 첫 정극에 도전한다.
[사진 = 아린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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