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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임유리 기자] UDT와 707 연합이 37초 차이로 1위를 차지하며 데스매치 없이 다음 미션에 직행하게 됐다.
19일 밤 방송된 채널A, SKY채널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2’에서는 UDT(해군특수전전단)와 707(제707특수임무단) 연합이 해상 대테러 연합작전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로 연합팀이 되길 원하지 않았던 두 부대였기에 팀워크에 대한 걱정이 있었던 것도 사실. 하지만 해상 대테러 연합작전에서 두 부대는 대테러 전문부대 다운 작전 수행으로 큰 실수 없이 미션을 마무리했다.
해상 대테러 연합작전에서 최하위는 가장 빠른 시간 내에 미션을 완수했지만 3발의 총상을 입고 만 SART(공군특수탐색구조대대)와 해병대 특수수색대가 차지했다.
HID(국군정보사령부특임대)와 특전사(육군특수전사령부)는 1위 팀과 마찬가지로 총상 없이 미션을 마무리했지만 단 37초 차이로 아쉽게 2위를 차지해 최하위 팀과 함께 데스매치로 직행하게 됐다.
[사진 = 채널A, SKY채널 ‘강철부대2’ 방송 캡처]
임유리 기자 imyo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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