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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32)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소율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먹부림 중… 갑자기 생각났던 제육덮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율이 먹은 제육덮밥이 담겼다. 돼지고기와 양파와 버섯, 당근 등 갖은 야채가 어우러진 매콤한 제육덮밥이 절로 군침을 돌게 한다. 그간 입덧으로 고생하고 있음을 알렸던 소율인 만큼 든든한 식사를 즐긴 근황이 반가움을 자아낸다.
소율은 지난 2017년 13살 연상의 가수 문희준(45)과 결혼, 슬하에 딸 문희율 양을 두고 있다. 지난 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사진 = 소율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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