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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김영희(39)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김영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권 여사의 깔끔한 잔치국수.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희의 친정어머니가 만든 잔치국수 한 그릇이 담겼다. 넉넉하게 담긴 소면과 예쁘게 얹어진 애호박, 맑은 국물이 절로 군침을 돌게 한다. 딸을 향한 애정이 듬뿍 담긴 정갈하고 깔끔한 잔치국수가 괜스레 미소를 자아낸다.
김영희는 1983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40살이다. 지난해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29)과 결혼했다. 지난 2월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 = 김영희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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