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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신혼여행 사진을 대방출했다.
초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초아는 지난해 10월 결혼을 깜짝 발표하고 같은 해 12월 6살 연상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당시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나려 했던 이들 부부는 격리 문제로 국내에서 호캉스를 즐겼다.
초아가 사진에 남긴 태그 등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뒤늦게 몰디브에서 허니문을 즐기고 있다.
코발트빛 바다와 그림 같은 선셋 등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긴 초아는 아름다운 수영복 자태까지 뽐내며 신혼여행의 설렘을 드러냈다.
[사진 = 초아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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