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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최강희(44)도 미니홈피를 복구했다.
최강희는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복구 소식을 알렸다.
그러면서 최강희는 "어쩌다 들어가서 기억나는 아이디 비번을 눌렀더니 쏟아지는 시간들이 신기하기만 했어요. 정말 타임슬립한 줄"이라며 "없는 것도 있지만 없는지를 모르겠고 그냥 반가웠어요. 다른 사람 홈피도 몇 군데 다녀봤는데 기분 이상하더라구요"라고 말했다.
이어 최강희는 "미니홈피는 진짜 딱 제게 맞춤 감성이었는데, 음악 들을 수 있고 혼자 놀고 봐주고 할 수 있는. 들어가면 그 사람 방이 보이고 글짜와 사진이 보이고 음악이 나와서. 여튼 신기💕자주 왕래해요"라는 소회도 덧붙였다.
최강희의 소식에 한 네티즌은 "이때 누나 홈피 마니 갔는데~ 힘들 때 도움 됐던 말이 한쪽 문이 닫혔으면 다른 문이 열려있다는 말이었는데요"라고 댓글 남겼고, 최강희는 "어! 기억나요"라고 화답하기도 했다.
[사진 = 최강희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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