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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그룹 투애니원(2NE1) 공민지가 일본 국민 가수 우타다 히카루와 만났다.
지난 19일 공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타다 히카루의 대표곡 'First Love'의 가사를 인용한 "You’re always gonna be the one♥ (당신은 언제나 유일한 존재)"라는 글과 함께 "#utadahikaru #legend"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민지와 우타다 히카루가 나란히 앉아 수줍은 듯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은 지난 16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미국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에 출연 후에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한편, 투애니원은 이번 코첼라에서 6년 만에 재결합 무대를 펼쳐 팬들을 뭉클하게 했다.
[사진=공민지 인스타그램]
천 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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