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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케이블채널 K-STAR(케이스타) 뷰티쇼 '랜선뷰티'가 오는 5월 4일 첫 방송된다.
'랜선뷰티'의 MC로는 ‘방부제 미모’의 대표주자인 배우 박은혜가 발탁됐다. 또 쇼호스트 이수정,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청담동 마녀’ 수경 원장이 함께한다.
'랜선뷰티’의 세트장은 순백의 공간이다. 기존 뷰티쇼와는 완전히 다르게, MC들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이 공간은 ‘포스트 코로나’로 불리는 언택트 시대, 바로 지금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집중하는 데에 쓰인다. MC들이 한정된 제품이나 체험을 선보이는 대신, 랜선으로 진짜 트렌드 세터를 만나고 그들의 노하우를 공유한다. 1분 1초를 쪼개야 하는 워킹맘부터, 겉은 화려하지만 살아남기 위해 완벽해야만 하는 커리어우먼까지 ‘공감만점’ 셀럽들이 총출동한다.
‘랜선뷰티’는 단순히 메이크업으로 한정된 ‘뷰티’가 아닌, 이너뷰티부터 셀프 힐링까지 다채로운 분야를 다룬다. 셀럽은 물론 글로벌 팬덤을 지닌 인플루언서들이 총출동, ‘라방’ 시대에 걸맞은 오리지널 뷰티 팁을 전수하고 치열한 개인취향 토크 배틀까지 벌인다. 이들의 글로벌 MZ 트렌드에 자타공인 ‘뷰티 마스터’들인 박은혜, 이수정, 수경 원장도 놀라며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
'랜선뷰티'는 오는 5월 4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사진 = K-STAR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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