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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개성있는 그림체로 독보적인 세계관을 그려내는 작가 퀸지와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출시한다.
퀸지 작가는 서브컬처와 스트릿 브랜드, 여름 등을 주제로 자신을 포함한 현대인들이 현실의 제약들로 할 수 없는 일, 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아직 경험하지 못한 상황들을 심플한 선과 팝한 색상으로 자신의 세계관을 표현하는 아티스트다.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총 9종으로 유니폼과 머플러, 마킹 키트와 와팬, 뱃지, 스티커, 머그컵, 스마트폰 케이스, 이어폰 케이스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퀸지 작가만의 개성있는 그림체가 경기하는 선수들, 응원하는 팬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롯데 자이언츠만의 세계관으로 그려냈다.
상품은 롯데 자이언츠 공식 온라인몰과 사직구장 1층 코어매장(어센틱샵)에서 20일 오후 4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
[콜라보레이션. 사진 = 롯데 자이언츠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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