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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2PM 준케이(JUN. K)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2PM 준케이가 19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준케이는 19일 자가 키트 검사에서 양성 확인 후 즉시 추가로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추가로 진행한 PCR 검사를 통해 최종 확진을 받았다"며 설명했다.
소속사는 "준케이는 백신 3차 접종까지 완료했으며, 현재 가벼운 인후통 증상이 있어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치료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조속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준케이는 오는 30일과 5월 1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2022 팬-콘 '115430'(2022 FAN-CON '115430')'을 개최한다.
▲이하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E 입니다.
2PM JUN. K가 4월 19일 (화)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안내 드립니다.
JUN. K는 19일 (화) 자가 키트 검사에서 양성 확인후 즉시 추가로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추가로 진행한 PCR 검사를 통해 최종 확진을 받았습니다.
JUN. K는 백신 3차 접종까지 완료하였으며, 현재 가벼운 인후통 증상이 있어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치료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조속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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