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볼빨간사춘기가 새 앨범으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20일 오후 볼빨간사춘기 미니 7집 '서울(Seoul)'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볼빨간사춘기는 "공백 기간이 많이 길었다. 오랜만에 미니 앨범으로 찾아뵙게 돼서 굉장히 떨린다. 또 많은 분들께 들려드리게 되니까 기대도 되고 설레기도 한다"며 오랜만의 컴백 소감을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때문이기도 하고, 집에서 거의 지냈다. 집에서 작업도 하고 쉬기도 하고 무난하게 잘 보냈다"며 근황을 전했다.
'서울(Seoul)'은 수많은 계절을 지나며 함께한 서울의 모습을 그만의 감성으로 노래한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서울(Seoul)'은 각자의 음악을 사랑했던 그때의 꿈이 여전히 머물러 있는 곳, 내가 사랑했던 서울에서 다시 함께 만날 날을 그렸다.
[사진 = 쇼파르엔터테인먼트 제공]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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