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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방송인 홍현희(39) 남편 제이쓴(35)이 예비 아빠의 설렘을 그대로 전했다.
제이쓴은 20일 자신의 SNS 스토리 기능을 통해 "똥별이는 조?다"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손싸개와 가제 손수건 등 신생아 용품이다. 제이쓴은 예비 부모 맞춤형 선물에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최근 제이쓴과 홍현희는 2세 맞을 준비를 하며 새 보금자리로 이사했다. 특히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제이쓴이 직접 새집 꾸미기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제이쓴과 홍현희는 지난 2018년 결혼했다. 홍현희는 현재 임신 중으로, 태명은 똥별이다.
홍현희는 케이블채널 엠넷 '마이 보이프렌드 이즈 베러', 종합편성채널 MBN '국대는 국대다',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제이쓴은 iHQ '돈쭐내러 왔습니다' 등 각종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제이쓴 SNS]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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