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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본명 박선영·33)이 호주에서 근황을 전했다.
20일(한국 시각) 효민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Friend 2 와 즐거운 시간"이라며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최근 호주 시드니로 한 달 살기를 떠난 효민은 친구 집에서 머무르고 있다. 평화로운 일상들을 자세히 공유하며 네티즌과 소통 중이다.
이날 공개한 사진에서는 반소매 티셔츠에 바이커 쇼츠를 입고 산책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흠잡을 데 없는 각선미와 연예인 비주얼이 감탄을 유발한다.
앞서 효민은 "목표는 어학연수였으나 겁많은 나에겐 무리일까 싶어 워밍업 느낌으로…꿈꾸던 호주 한 달 살기 start…"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효민이 속한 티아라는 지난해 11월 4년 만의 앨범 '리:티아라(Re:T-ARA)'로 활동했다.
[사진 = 효민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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